미래를사는교회, 입당감사예배 열려
미래를사는교회, 입당감사예배 열려
  • 이경준 기자
  • 승인 2019.09.03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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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개척된 미래를사는교회
미래를사는교회 ‘미래의 주인공’을 위한
교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
김창인 목사, “가버나움 교회를
닮아가는 교회가 되길”
입당감사예배를 집례하고 있는 임은빈 담임목사. 이경준 기자

‘미래를사는교회’(임은빈 목사) 입당감사예배가 1일 미래를사는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미래를사는교회는 내일을 살아가야 할 ‘미래의 주인공’을 위한 교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동부제일교회에서 변경한 교회명이다.

1974년 개척된 미래를사는교회는 2013년 종교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2017년 3월 기공 감사예배를 드렸으며 2019년 5월 성전 사용승인을 거쳐 이날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게 됐다.

입당감사예배는 임은빈 담임목사가 집례했고 김창인 목사(증경총회장, 광성교회 원로목사)가 ‘가버나움(가정)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미래를사는교회가 가버나움 교회를 닮아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3가지를 당부했다. 그는 첫 번째로 ‘소문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예수님이 계시는 교회, 말씀의 은혜가 있는 교회, 놀라운 체험이 일어나는 교회로 소문날 수 있도록 교회 전체가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두 번째로 ‘예수님을 통해서만 죄 사함이 이뤄진다’는 사실을 잘 가르치는 교회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세 번째로는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교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축사는 임성빈 총장(장로회신학대학교)이 했다. 임 총장은 “미래를사는교회가 그동안 하나님께 충성을 다했기 때문에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하나님 일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박위근 목사(증경총회장, 염천교회 원로목사)와 김기복 목사(부산성광교회 원로목사), 박용신 장로(대전성남교회 원로장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공로패는 이종찬 장로(건축위원장)가 받았고 전환 대표(다솔CM건축사무소)와 윤승지 대표(규빗 종합건축사 사무소), 이방우 대표(건원건설)와 안우영 대표(하늘소리)가 감사패를 받았다.

입당감사예배는 이규호 목사(증경총회장, 경주구정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미래를사는교회 입당감사예배는 김상호 하남시장과 이현재 국회의원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으며 입당예배 전 윤형주 장로 초청 콘서트도 함께 진행되어 미래를사는교회 성도들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감사예배로 치러졌다.

김창인 목사는 미래를사는교회가 가버나움 교회를 닮아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경준 기자

 

대예배실을 가득 채운 미래를사는교회성도들. 이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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