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금은 미디어시대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미디어 환경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gospel today 신문이 발행된다는 것은 한국기독교 언론사에 큰 획을 긋는 역사적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협동조합 형태의 운영은 첫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사회적 경제 측면에서 그리고 한국 교회 현실적 위기에서 매우 의미 있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협동조합은 ‘만인은 한 사람을 위하여, 한 사람은 만인을 위하여’라는 슬로건처럼 아름다운 정신과 신앙을 함께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립 동기를 세 가지로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첫째는 종교개혁 500주년 이후 미래세대의 교회를 세운다는 것이며, 둘째는 모든 것이 다운되는 한국 교회 상황에서 스스로 자립 운영하는 구조를 만든다는 것이며, 셋째는 교회의 본질인 상호 나눔과 봉사의 공동체성과 언론의 본질인 커뮤니케이션은 일맥상통한다는 전제에서 교회와 언론은 궁극적으로 함께 행복한 사회,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동기에서 언론 매체를 설립합니다.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의 많은 참여와 기도, 헌신을 부탁드립니다.

2017년 11월 29일 창립일
한국교회언론협동조합 - 이사장 이성희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