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신년목회 세미나가 중부지역에서 열린다.
2019년 신년목회 세미나가 중부지역에서 열린다.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8.11.07 11: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새해 알찬 목회계획을 위한 신년목회 세미나, 대전신대에서 개최된다.
- 한국교회목회전략연구소, 목회자 신년계획에 밑그림 그릴 수 있도록 해마다 세미나 개최

연말 정책 당회를 앞두고 새해 목회 구상이나 신년도 목회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목회계획 세미나가 열린다. 8일 대전신학대학교 본관 1층 글로리아홀에서 ‘2019년 신년 목회 세미나’가 한국교회목회전략연구소(소장 김성희 목사)와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원장 김성우 목사)가 공동주최한다.

연말에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신년도 목회에 대한 계획의 시간을 갖게 된다. 하지만 때로는 전년도 계획을 답습하거나 숫자만 바꾸고, 특별한 순서 한두 개를 추가하기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새해를 위한 목회정책을 세우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교회가 나아가야 할 향후 10년, 20년의 장기적인 미래정책과 방향의 토대 위에 1년 동안의 새해 정책이 세워져야 함은 자명하다. 이에 목회자들이 기도하며 연구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새해 목회를 위한 계획구상에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한국교회목회전략연구소가 매년 이맘때쯤 신년목회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시대의 흐름과 조류를 간과한 채 주먹구구식으로 목회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지역분석이나 청중들의 필요와 상관없이 자신의 목회 비전만으로 목회계획을 추진하기도 한다. 한국교회목회전략연구소는 신년목회세미나를 통해서 목회자들이 목회계획을 잘 세우고 그 계획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나섰다.

신년 목회 구상을 위한 목회계획 세미나 (사진-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제공)
신년 목회 구상을 위한 목회계획 세미나 (사진-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제공)

이번 세미나는 교회의 5대 기능인 예배, 교육과 훈련, 전도와 선교, 지역사회 섬김, 교제의 주제에 부합된 강의를 준비했다. 김운용 교수(장신대 예배, 설교학 교수)의 '아남네시스를 명시하다: 개혁된 교회에서 성찬성례전' △ 김성우 목사의 ‘예배와 설교핸드북 활용법’ △손은희 목사(총회문화법인 사무국장)의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의 문화목회 실천’ △박찬열 관장(구립마포청소년문화의집)의 ‘사회변화에 따른 미래세대 접근방법 모색’ △성석환 교수(장신대 ‘기독교와 문화’ 교수)의 ‘한국사회의 변동과 문화목회,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가?’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세미나 등록은 무료이며, 유료등록 시(사전등록 10만원, 현장등록 12만원)자에게는 예배와 설교 핸드북을 비롯한 총 8종의 도서 및 자료집(20만원 상당)을 제공된다. (문의/ 김성희 목사 010-5093-7686, 강민성 전도사 010-5036-884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807호 한국교회언론협동조합 가스펠 투데이
  • 대표전화 : 02-742-7447
  • 팩스 : 02-743-74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은주
  • 대표 이메일 : gospeltoday@daum.net
  • 명칭 : 가스펠 투데이
  • 제호 : 가스펠투데이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29
  • 등록일 : 2018-1-11
  • 발행일 : 2018-2-5
  • 발행인 : 이성희
  • 편집인 : 조주희
  • 가스펠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가스펠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ospeltoday@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