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터 뉴스 리뷰] 5월 첫째 주간
[빅 데이터 뉴스 리뷰] 5월 첫째 주간
  • 크로스미디어랩
  • 승인 2022.05.11 13: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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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카인즈(bigkinds.or.kr), 검색어: “교회” or “기독교” not “가톨릭”, 기간: 2022.5.1~5.7

1. 5월 1주 ‘교회’ 핵심 키워드 “인명피해”

빅카인즈에 서비스 중인 주요 일간지(12개) 및 방송 매체(5개)를 통한 5월 1주(5.1~5.7) ‘교회’ 관련 뉴스의 핵심 키워드는 “인명피해”이다. 교회관련 보도의 상위 10가지 키워드는

1) 가중치 - ‘인명 피해, 소방당국, 불길, 강원 원주시 반곡동, 대응 1단계, 헬기 2대, 아이들, 건물 4층 창고, 헌금 명목, 어린이들’ 등이며,

2) 빈도순 - ‘우크라이나, 이이들, 어린이들, 불길, 소방당국, 분쯤, 인명 피해, 코로나, 대응 1단계, 목회자’ 등 이다. 핵심 키워드는 ‘인명 피해’는 5월 1일 오후 원주의 한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해 예배당을 전소하고 진화된 뉴스와 관련되었다.

다음으로 가중치와 빈도순을 함께 고려하면 어린이날, 우크라이나, 코로나 등과 관련된 키워드가 다수 이다. Naver 뉴스 서비스를 통해 검색된 5월 1주 주요 일간지 8곳(조선,중앙,동아,문화,경향,한겨레,서울,한국)의 교회관련 뉴스는 59건(-21.3%) 등이다. 보도성향은 긍정 5건(8.5%), 중립 49건(83%), 부정 5건(8.5%)이다. 교회 관련 뉴스의 핵심이슈는 ‘4차 로잔대회 한국 개최’이다.

■ 금주의 교회와 인물은 ‘원주 새하늘교회’ 이다.

지난 5월 1일(주일) 오후 1시 50분쯤 원주시 반곡동 새하늘교회에서 발생한 화재가 당일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불은 4층 건물을 모두 태우고 5시간 만에 진화되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35대와 진화 헬기 2대를 비롯해 120여명의 진화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화재로 4층 건물 1천 923㎡가 전소되고 약 13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련기자: 조선일보 5월 1일)

■ 금주의 뉴스는 ‘4차 로잔대회 한국 개최’ 소식이다.

4차 로잔대회(Lausanne Congress)가 2024년 9월 인천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 한국로잔위원회 기자간담회를 통해 다수 언론에 보도됐다. 국제로잔대회는 미국의 복음주의 지도자인 빌리 그레이엄 목사와 영국의 존 스토트 목사의 주도로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1차 대회((The First International Congress on World Evangelization)가 열린 데 이어 필리핀 마닐라대회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회로 이어졌다. 이 대회에서는 로잔 서약, 마닐라 선언문, 케이프타운 서약 등이 나와 복음 전도와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을 통합하는 선교 방향을 결정했다.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4차 로잔대회는 ‘함께 듣고 모이고 행동할 기회’를 주제로 기후 문제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구촌 공동체의 현안 등도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로잔위원회 의장을 맡은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한국교회는 세계교회가 직면한 종교 다원주의와 자유주의 신학의 위기에 동일하게 직면해 있으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된 로잔운동에 한국교회가 함께 참여하게 되는 것은 시대적 소명”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한겨레신문 5월 5일)

■ 나쁜 뉴스는 ‘농어촌교회 교인 90%가 노인' 소식이다.

4일 목회데이타연구소의 예장통합총회 동부지역농어촌선교센터의 ‘동부지역 농산어촌 목회자 및 교회 실태 조사’ 발표 자료가 한겨레신문에 소개 되었다. 자료에 따르면 농어촌 교회 교인 가운데 60대 이상이 89%에 이르렀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이 62%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60대가 27%인 반면, 40대 이하는 1%에 불과해 아이들과 청년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 드러났다. 또한 농어촌 교회 목회자의 54%가 월 사례비 150만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농어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 저출산 등의 요인으로 농어촌교회도 고령화를 여실히 보이며, 목회자들이 열악한 경제적 형편에 놓여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한겨레신문 5월 4일)

■ 좋은 뉴스는 ‘맥큔 선교사 후손 조지 블레어 맥큔, 올해 광복절에 훈장’이다.

국가보훈처는 국내외 독립운동 사료 등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하와이 이민 1세대인 문또라, 천진화, 김예준 지사, 조지 새년 맥큔 선교사의 직계후손 4명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조지 새넌 맥큔(한국명 윤산온)은 1905년 9월 미북장로회 소속 선교사로 내한하여, 105인 사건과 3 · 1운동 때 한국인 학생들을 변호하고 지원하였으며, 1930년대 일제가 강요하던 신사참배에 끝까지 거부하고 저항한 선교사이다. 보훈처의 독립유공가 후손 찾기 과정에서 확인된 매큔 선교사의 손자 조지 블레어 맥큔에게는 올해 광복절 화와이 현지에서 훈장이 전수되고 독립유공자 유족 등록 절차를 거쳐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보훈처 남궁선 국장은 “이번 후손 확인은 올해 하와이 한인 이주 120년을 맞아 조국 독립과 임시정부 활동에 자금을 지원한 현지 독립유공자를 재조명하는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한국일보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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