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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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형 목사
  • 승인 2021.02.08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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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모두가

큰 산이라 해도

산 속의 길 보며

서로 저끝 환하기 까지

파고 뚫어서

두 끝 서로 통하는

터널 열었지요

모두가

못마땅히 사람들

삶의 행복을 보며

서로 천사로 보이기 까지

얘기 하고 가슴 열면

마음 오가는 터널 길

열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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