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목회' 전도자 김의식 목사의 리더십 … 쓰나미급 위력 확산 중!
'치유목회' 전도자 김의식 목사의 리더십 … 쓰나미급 위력 확산 중!
  • 엄무환 국장
  • 승인 2022.02.09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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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목사, 김의식 목사는 이 시대의 답안 같은 목회자다
이성희 목사, 김의식 목사는 사도행전 29장을 쓰고 있다

<치유목회> 전도자인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의 리더십이 쓰나미급 위력을 드러내면서 교회와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과 전세계를 향해 확산되고 있다.

50여 회나 고소를 당할 정도로 전쟁터를 방불케한 화곡동교회의 내전(?)을 종식시키고 새성전을 지어 '치유하는교회'로 이름을 바꾸어 교회다운 교회로 재탄생시킨 것은 물론 22년의 목회 가운데 31명의 부목사들이 담임목회자로 나갔고, 5천여 명의 교우들이 운집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원과 호남신학대학교 및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 가르친 제자들이 치유목회를 배워 목회현장에서 적용하는 등 열매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치유하는교회 예배 광경
치유하는교회 예배 광경

이와같은 열매로 인해 지난해 11월 30일 <치유목회 이야기>라는 책이 출판됐으며, 한 달이 못돼 4쇄 발행을 할 정도로 ‘치유 목회’ 열기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현재 국민일보도 ‘역경의 열매’를 통해 김 목사의 <치유목회 이야기>를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어 치유 목회 열기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치유목회 이야기
치유목회 이야기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치유목회 이야기>의 추천사에서 “사흘 후, 그날도 밤늦게 퇴근했는데 딸아이가 감기 기운이 있었다. 그래서 세 들어 살던 3층 옥탑방에 가서 딸아이에게 어린이 그림성경을 읽어 주고 기도해 주고 약을 먹여 먼저 재웠다. 잠이 든 것을 확인한 나는 아내의 약국 문을 닫아 주려고 달려갔다가 돌아오는 데 불과 10분 정도밖에 안 걸렸다. 그런데 돌아와 보니 딸아이가 1층 대문 앞에 쓰러져 있는 것이 아닌가? 분명히 문을 잠그고 나왔는데, 혼자 못 나올 텐데 어떻게 나왔을까? 알고 보니 내가 약국 문을 닫아 주러 간 사이에 딸아이가 깨어났는데 아빠도 없고, 대문은 밖에서 잠겨 있으니까 3층 베란다고 나와서 ‘아빠! 아빠!’하고 부르다가 그만 베란다에서 떨어진 것이었다”고 책 내용을 소개한 후 “저도 세 살 난 딸을 단돈 70원이 없어서 병원 한 번 데려가지 못하였다. 그 딸을 묻어 줄 장소도, 사람도 없어서 내 손으로 산에 가서 묻고, 많이 많이 울었다. 김 목사님은 가난한 유학생활을 보내고 돌아와서 한국에서 가장 어려운 상처투성이 교회를 치유하여 이토록 건강한 ‘치유하는교회’를 탄생시켰다. 하나님께서 이제 한국교회를 위하여 김 목사님과 치유하는교회를 귀하게 사용하시리라 믿는다. 대한민국에서 각 세대, 지역, 이념, 정치, 경제, 온갖 이해관계로 상처투성이가 된 한국교회를 치유하는 주님의 종으로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한다”고 동병상련의 심정을 드러내며 김 목사의 치유 목회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

증경총회장 김동엽 원로목사(목민교회)도 “김의식 목사는 이 시대의 답안 같은 목회자다”며 “제가 김의식 목사를 하나님이 선택하신 이 시대의 답안 같은 분으로 여기는 것은 일평생 쏟아 오신 치유목회의 열정과 온갖 역경 속에서도 끝까지 결실을 얻어내는 모습을 오랜 시간 동안 지켜보아 왔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리고 증경총회장 이성희 원로목사(연동교회) 역시 “김의식 목사는 사도행전 28장 32절을 쓰고, 29장을 쓰고 또 쓰고 있다”며 “그에게 사도행전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 언제까지 김의식 목사가 사도행전을 이어 쓸까? 모든 치유하는교회의 성도뿐만 아니라 온 인류가 치유될 때까지 사도행전은 매일 기록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치유는 김의식 목사의 사명이다. 치유는 김의식 목사의 목회이다. 치유는 김의식 목사의 삶이다. 치유는 김의식 목사의 목표이다. 김의식 목사의 치유목회는 현재진행형이다. 그래서 <치유목회 이야기>의 결론은 끝나지 않은 치유사역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을 적고 있다”며 “김의식 목사는 지금도 달리고 있다. 치유가 필요한 곳을 찾아 동서남북을 누비고 있다. 이따금 그가 쉬는 것은 주저앉은 것이 아니라 잠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루아흐’로 숨을 채우고 또 달릴 것이다. ‘치유목회 이야기’를 만들고 또 들려주기 위해서이다”라고 말했다.

본지는 김의식 목사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김 목사의 <치유목회>와 관련하여 시리즈로 보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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