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WK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 얀센과 화이자 백신 공급 및 판매 권한 획득
[단독] WK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 얀센과 화이자 백신 공급 및 판매 권한 획득
  • 엄무환 국장
  • 승인 2021.09.17 00: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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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얀센과 화이자 백신을 구입하려면 반드시 박항진 총재 통해야
WK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
WK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 

WK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77)가 얀센그룹으로부터 얀센과 화이자 백신 공급 및 판매에 관한 일체의 권한을 위임받았다.

박 총재는 지난 5일 얀센그룹으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전세계가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백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때 본 회사는 바이러스 퇴치에 적극적 참여를 위하여 미국에서 판매공급 가능한 얀센과 화이자 백신 물량 중 코로나 백신을 한국과 해외 희망국가에서 정부와 협력하여 공급 및 판매하는 상담 계약 등 일체의 업무에 관하여 한국의 WK뉴딜국민그룹 / 세계고령화연구재단 / 세계 실크로드재단의 통합 총재 박항진에게 당사를 대표하여 처리할 수 있는 일체의 업무권한을 위임한다.”며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법적 책임은 당사에서 진다.”는 내용의 위탁서를 받았다.

영어본 중국어본 한국본 위탁서에서 얀센그룹은 “이 위탁서는 서명날인 일자로부터 2년간 유효하다.”고 밝혔다.

얀센그룹이 박항진 총재에게 보낸 위탁서 한국본
얀센그룹이 박항진 총재에게 보낸 위탁서 한국본
얀센그룹이 박항진 총재에게 보낸 영어본
얀센그룹이 박항진 총재에게 보낸 영어본
얀센그룹이 박항진 총재에게 보낸 중국본
얀센그룹이 박항진 총재에게 보낸 중국본

따라서 우리 정부도 얀센과 화이자 백신을 구입하려면 반드시 박항진 총재를 통해야 한다. 박 총재를 통하지 않고 얀센이나 화이자를 직접 구입하려 할 경우 불가능하다. 그리고 얀센그룹이 박 총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우리 정부에게 백신을 판매할 경우 국제법상 제재를 받게 된다. “당사를 대표하여 처리할 수 있는 일체의 업무권한을 위임한다”고 밝혔을 뿐 아니라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법적 책임도 당사(얀센그룹)가 진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정부가 얀센과 화이자 백신을 구입하기 원하면 구입하겠다는 지급보증서만 있으면 된다.

이번에 박 총재에게 얀센과 화이자 백신 공급 및 판매와 관련된 일체의 업무에 관하여 권한을 위임한 얀센그룹은 벨기에 제약회사이지만 미국 존은앤존슨그룹에서 얀센제약을 인수했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얀센 백신 개발국은 미국이다. 얀센 백신은 현재 미국의 위탁생산업체인 이머전트 바이오 설루션에서 제조, 생산하고 있다.

박항진 총재가 설립한 WK뉴딜국민그룹은 정부의 K방역 일환에 발맞춰 지난해 11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2백억장 마스크 무상 기부를 목표로 전국의 지자체와 군부대 교회 해외동포 등에 현재까지 7천만 장 이상 기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항진 총재가 무상 기부한 마스크 기부처들
박항진 총재가 무상 기부한 마스크 기부처들

이뿐 아니라 박항진 총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백신은 물론 한반도 평화를 위한 강원도 평창에 평화타운 건립, 서민경제활성화를 위한 뉴딜국민펀드, 장애인과 고령화 그리고 외국인노동자 일자리 창출 등도 추진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사업으로 전기자동차와 밧데리자동차, 수소발전소를 김해와 포항 등에 건설하려고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의료시설과 노인복지를 위한 무상 요양원 건립 등도 추진하는 등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일들을 전개하고 있어 그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6월 (사)대한경영학회(회장 이창원 박사)로부터 사회공헌경영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육군사관학교(학교장 김정수 중장)로부터 육사를 빛낸 자랑스런 육사출신들에게만 수여하는 예도(銳刀)를 수여받기도 했다.

 

김정수 육군사관학교장으로부터 예도를 수여받은 박항진 총재
김정수 육군사관학교장으로부터 예도를 수여받은 박항진 총재.  사진 엄무환 국장

미국에서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친분을 맺은 관계로 인해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명예장로인 박항진 총재는 복음전파에 자신의 마지막 인생을 걸고 있다. 전 세계에 50개 교회를 세워 선교사를 파송하겠다는 그의 선교비전이 이를 뒷받침한다. 

17일 박 총재는 C채널(사장 천영호 장로)에 출연, 자신의 신앙간증과 선교비전, 기부철학 그리고 사업과 관련한 일 등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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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 2021-10-06 12:52:38
위임서엔 YASHENG GROUP 이라 되어 있던데 그게 얀센그룹 맞나요?
얀센제약은 Janssen Pharmaceuticals 인데요....
찾아보니 중국 농업 기업이던데.... 기사가 정말 사실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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