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사회봉사부 실행위, 추경 예산 추인
총회 사회봉사부 실행위, 추경 예산 추인
  • 이신성 기자
  • 승인 2021.02.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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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재해 구호 헌금 증액 결의
총회 사회봉사상 선정위원회 구성
사회봉사부 실행위 모습. 이신성 기자
사회봉사부 실행위 모습. 이신성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사회봉사부(위원장 임한섭 목사)가 지난 22일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소망실에서 실행위원회(이하 실행위)를 가졌다.

사회봉사부 실행위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하는 안하원 이사장. 이신성 기자
사회봉사부 실행위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하는 안하원 이사장. 이신성 기자

1부 경건회 후 2부 회무처리를 진행했다. 회무 진행에 앞서 총회 도농·사회처 총무 오상열 목사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단법인 예장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하 사회적경제네트워크) 실무팀(이사장 안하원 목사, 상임이사 조용희 목사, 팀장 신승원 목사)을 소개했다. 안하원 이사장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해 설명하고 교단 내 사회적경제기업이 180개인데 교단의 규모에 비해 작다며 관심과 적극적 참여로 500개가 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사회봉사부 실행위 안건토의에서는 코로나19재해 구호 헌금을 위해 2억원 증액을 위한 추경 예산을 추인했다. 2억원 추경은 자립대상교회 지원을 위하여 코로나19 2차 구호모금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농·사회처 총무 오상열 목사는 작년에 진행된 코로나19 피해구호 전국모금 1차 지출보고를 하면서 “708개 교회에서 11억 5천만원이 넘는 금액을 모금했다”고 밝히고 이번에 진행 중인 “2차 모금에서 2월 22일 현재 80개 교회, 1억 6천만원 이상 모금됐다”고 현황보고를 했다.

이와 함께 3년마다 교단 내에서 사회봉사, 환경, 인권평화 분야에서 섬김과 나눔의 본을 보인 성도와 교회에게 주는 총회사회봉사상 시상을 위한 선정위원회 위원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추천하고 허락했다. 이번에 선정된 총회사회봉사상 선정위원회는 다음과 같다. 사회복지분야(배성훈 목사, 손의성 교수, 이상록 목사), 환경분야(김정식 목사, 이진형 목사, 최광선 목사), 인권평화분야(김영식 목사, 김혜숙 목사, 장헌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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