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기독교연합회 2020년 성탄트리 점등예배
군위군기독교연합회 2020년 성탄트리 점등예배
  • 안재근 지역기자
  • 승인 2020.12.03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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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모든 군민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빛나길

군위군기독교연합회 2020년 성탄트리 점등예배가 지난 11월 28일 오후 5시 군위읍 팔각정 앞에서 열렸다. 코로나 19의 감염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군위군 관내의 70여 개 교회 교역자 부부와 항존직분자를 중심으로 100여명의 교우들과 군수와 군의회 의장이 참석하는 작은 규모로 행사는 진행되었다.

군위성결교회 다드림찬양단의 찬양과 군위군기독교연합회 부회장 허억 목사(부계제일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부회장 김의승 장로(군위성결교회)의 기도와 회장 진성희 목사(소보성결교회)의 마태복음 1장 21~23절의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설교와 직전회장 이재천 목사(봉림전원교회)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회장 진성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는 임마누엘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오늘 불을 밝히는 성탄트리가 모든 이들과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하였다. 또한 성탄트리가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모든 군민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군위군기독교연합회가 힘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허억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는 1부 점등예배(사진 안재근 목사)
허억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는 1부 점등예배. 안재근 목사

회장 진성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점등식에서 군위군기독교연합회는 2020 이웃사랑 성금을 김영만 군위군수에게 전달하였다. 김영만 군위군수와 심철 군위군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리며 성탄트리의 작은 불빛이 모여 하나의 큰 불을 밝히는 것처럼 모든 군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회장 허억 목사는 성탄트리를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각 교회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멋진 성탄트리의 불을 밝힐 수 있어 모든 회원교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성탄트리 점등식에 참석한 작은교회 원필선 목사는 2020년 성탄트리가 가장 밝게 빛을 발하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어려운 시기에 모든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는 복음의 빛이 군위군에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을 밝힌 성탄트리(사진 안재근 목사)
불을 밝힌 성탄트리. 안재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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