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일꾼 되길 기도하는 총회유지재단 이·취임식
성숙한 일꾼 되길 기도하는 총회유지재단 이·취임식
  • 김유수 기자
  • 승인 2020.01.13 2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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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유지재단 이사장 이·취임식
림형석 목사 신인 이사장 취임
“무거운 마음으로 이 직책 맡아”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유지재단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3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있었다. 김유수 기자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유지재단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3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있었다. 김유수 기자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유지재단이 제13대 이사장으로 림형석 목사(평촌교회)를 선출하고 13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유지재단 서기이사 신동설 목사(조치원영락교회)가 인도한 감사예배에선 총회 장로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기도했고 평촌교회 가브리엘 찬양대의 특송을 전했다. 이후 증경 총회장 김창인 목사가 사도행전 18장 24~28절 말씀을 본문으로 ‘성숙한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오늘 본문에 아볼로는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었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통해 받은 은혜로 믿는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줬다”며 “새로 취임하시는 림형식 목사도 앞으로 많은 사람에게 유익과 도움을 주고 이 재단을 잘 이끌어가서 우리 재단이 계속 발전할 줄로 믿는다”고 말했다.

설교 후 증경총회장 김순권 목사가 축사를 전했고 신임 이사장 림형석 목사가 이임 이사장 지용수 목사(양곡교회)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후 신임이사장 림형석 목사는 취임사에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게 해주시고 총회를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총회창립 100주년 기념관 건축 마무리 등 중요한 일이 많아 무거운 마음으로 이 직책을 받게 됐다. 이사님들과 함께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취임식에 참여한 사람은 다 같이 일어나 찬송을 부르며 새로운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했고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가 축도로 예배순서를 마무리했다.

이임이사장 지용수 목사(왼쪽)에게 공로패를 전하는 신임이사장 림형석 목사. 김유수 기자
이임이사장 지용수 목사(왼쪽)에게 공로패를 전하는 신임이사장 림형석 목사(오른쪽). 김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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