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광주전남CBMC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광주전남CBMC
  • 정성경 기자
  • 승인 2020.01.09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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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JS웨딩컨벤션에서 신년인사회
광주전남연합회장 이취임식 가져
신임회장에 최범철 장로 취임
취임사를 하고 있는 최범철 신임회장. 서재철 본부장 제공

CBMC광주전남연합회 신년인사회와 회장 이취임식이 7일 JS웨딩컨벤션에서 열렸다. 2020년도 한국CBMC 주제인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사62:10)’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새해 인사는 물론 CBMC광주전남연합회의 최범철 신임회장을 축하하며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철웅 사무국장의 사회로 드려진 신년예배에 부회장 김기수 장로가 기도했으며 나학수 목사(광주겨자씨교회)가 로마서 12장 1, 2절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나 목사는 “혼란한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그리스도인,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합회장 이취임식은 직전회장 서홍빈 장로의 이임사와 신임회장 최범철 장로의 취임사, 2020 임원 소개, 중앙회장 이승율 장로의 신년사,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장 리종기 목사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 신임회장은 “올해는 이 나라를 이끌어갈 청년CBMC와 여성 회원들을 위해 특별히 노력할 것”이라며 “기도로 함께 해달라”고 부탁했다.

CBMC는 실업인과 전문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심을 증거하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국제적 사명 공동체로 전 세계 96개국에 조직되어 있다. 특별히 한국CBMC는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국내 281개 지회, 해외 130개 지회를 두고 있으며 7천 5백 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비즈니스 세계는 크리스천 실업인(사업가) 전문인들이 하나님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섬겨나가야 할 일터 현장이며, 동시에 일터를 세속화 시키는 권세로부터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로 회복시켜야 할 사역 현장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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