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중_꽃기린
꽃마중_꽃기린
  • 가스펠투데이
  • 승인 2018.03.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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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이사야 53장 5절

 

 

그리스도의 꽃

가시 면류관으로 불리는 꽃기린!

고난의 깊이를 간직하는 예수의 꽃!

 

사람이 겪을 수 있는 세상 모든 고난의 끝

그 마침표를 십자가로 남긴 예수!

 

그 분은 지금도

흰색, 붉은색, 노란색으로 꽃 피운다.

 

오화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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