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끼야로 위장한 거짓 종교 이슬람
타끼야로 위장한 거짓 종교 이슬람
  • 김농률 지역기자
  • 승인 2019.11.03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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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뜻과 다른 코란 번역, 은폐 수단
종교 위해서는 거짓말도 합법 인정
알라를 여호와와 동일 존재로 변형
성경, 코란의 아브라함도 전혀 달라
출처 픽사베이
출처 픽사베이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이슬람 교리(코란)의 상당 부분이 원문의 뜻과는 다른 해석으로 출판되거나 알려지고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만석 목사(무슬림선교훈련원장)에 의하면 국내에서 번역한 이슬람 교리는 대부분 타끼야(tagiya) 번역을 따라 한 것이어서 코란의 원문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타끼야란 이슬람교를 보호하거나 지지하기 위한 거짓과 위장 전략이다. 이슬람 교리는 이슬람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거짓말은 어떤 것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가르친다. 거짓말을 합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슬람에서는 무함마드의 말(부카리 하디스)을 인용하여 세 가지 경우에 거짓말을 허용하고 있다. 전쟁 상황에서 승리를 위해 적을 속이는 것 다투고 있는 두 그룹을 화해시키기 위한 거짓말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아내를 속일 필요가 있을 때 등이다.

이슬람의 관점에서 보면 세상을 둘로 구분하는데 하나는 무슬림들이 살고 있는 평화의 집(Dar al Salam)과 비무슬림들이 살고 있는 전쟁의 집(Dar al Harb)으로 나눈다. 비무슬림들은 전쟁의 집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거짓말이 용인되며 특히 그들을 이슬람으로 복속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슬람을 미화시키는 모든 거짓말은 허용될 뿐 아니라 장려된다. 심지어는 코란의 번역도 미화, 왜곡 번역이 허용된다. TV 강연에서도 이슬람 교리에 대해서 미화시킨 거짓말로 강연할 수 있다. 한 번의 거짓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슬람에 대한 호감을 갖게 할 수 있다면 알라께서 기뻐하실 것이라는 논리다.

코란 2106(이하 2:106)아내가 불순종할 우려가 있으면 먼저 말로 타이르고 그래도 안 되면 잠자리에서 제외시키고 그래도 안 되면 때려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한글 코란을 보면 가볍게 때려라라고 번역해 놓고 있다. 가볍게란 표현은 원문에는 없다. 여기에다가 가볍게 때리라는 말은 첫째, 상처가 안 나도록 때려라. 둘째, 피가 나지 않도록 때려라. 셋째., 뼈가 부러지지 않도록 때려라. 넷째, 죽지 않도록 때려라라고 각주까지 달아놓고 있다. 모두 타끼야 번역이다.

무함마드는 남편이 제 아내를 때릴 때 제3자로 왜 때리냐고 물어서는 안 된다는 율법을 정해놓고 있다. 이미 이슬람 사회에서는 아내의 코를 자르고, 귀를 잘라도 남편에게는 적법 행위로 지켜지고 있다. 이 목사는 현재 4,5명으로 알려진 국내 코란 번역가들이 타끼야 번역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타끼야 번역은 이 외에도 많다.

타끼야로 번역한 코란3:54그들이 음모를 하나, 하나님(알라)은 이에 대한 방책을 세우셨으니 하나님은 가장 훌륭한 계획자이시니라라고 쓰고 있다. 여기서 음모, 방책, 계획은 서로 다른 우리말이지만, 코란 원문에 있는 마카라란 한 단어로, 한국에서 가장 많이 보급된 아랍어 사전은 최영길, 이두선 씨가 엮은 것인데 거기서 찾아보면 Makara속이다, 기만하다의 뜻 외에는 없다. 그러므로 원문의 뜻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번역인 것이다. 이를 바르게 번역하면, ‘저들은 속였으나, 알라께서도 속이셨으니 알라는 최고의 거짓말쟁이가 된다. 이슬람은 이렇게 자신들의 코란 원문과는 전혀 다른 뜻으로 번역해 놓음으로써 이슬람의 교리를 은폐해 왔다. 경전을 번역하는 태도가 이 정도라면 나머지 문서들이나 교리와 율법의 왜곡과 미화는 얼마나 심할까를 짐작해 볼 수 있다.

타끼야 번역으로 많은 이들이 속고 있는 이슬람의 교리 가운데 대표적인 것으로 이슬람의 알라는 기독교의 하나님과 같은 신이라는 대목이다.

이슬람은 신앙고백에서 알라 외에 다른 신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은 알라는 신이라는 보통명사라고 함으로써 타끼야를 만들었다. 보통명사가 될 때 알라가 기독교의 하나님과 동일한 존재가 되기 때문이다. 이슬람이 사용하고 있는 타끼야를 모르면 대부분 이 대목에서 기만을 당한다.

원문은 알라 외에는 일라가 없으며로 되어 있다. , 그들이 보통명사라 말하는 신은 일라이며, ‘알라는 그들의 신의 이름으로 고유명사다. 중요한 대목이다. 기독교의 여호와(고유명사) 외에 다른 신(보통명사)은 없으며와 같다.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는 알라와 여호와는 같은 신이 아니며, 완전히 서로 다른 독립적 존재인 것이다.

이슬람은 알라가 여호와와 같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성공시키기 위해 보조 타끼야로 네 가지를 사용한다. 이에 따르면 먼저, 하나님과 알라는 같은 뜻이다. 창조주 은 같은 어원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과 이스마엘의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기에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는 같은 신이다. 계시를 서로 다른 경로로 받은 것일 뿐, 같은 신을 다른 이름으로 부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슬람이 이스마엘로부터 파생했다는 많은 기독교인들과 신학자들조차도 오류를 범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 목사는 명확한 타끼야라고 잘라 말한다.

성경의 아브라함과 코란의 아브라함이 완전히 다른 두 인물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성경과 코란이 이 사실을 스스로 증명해주고 있다.

첫째, 성경에서 아브라함의 아버지는 데라이다(11:31). 그러나 코란에서 아브라함의 아버지는 아사르다(코란6:74). 둘째, 성경에서 아브라함은 99세부터 아브라함이 됐다(17:5). 그러나 코란에서 아브라함의 이름은 어려서부터 바뀌지 않았다(코란21:60). 셋째, 성경에서 아브라함은 모리아산에서(예루살렘) 이삭을 번제로 바쳤다. 그러나 코란에서 아브라함은 사우디아라비아 곧, 메카에서 아들을 바쳤다(코란37:102-107). 넷째, 성경의 아브라함은 경전을 수여받은 일이 없다. 그러나 코란의 아브라함은 모세처럼 경전을 받은 것으로 나온다(코란87:19).

이슬람 타끼야는 이름만 같을 뿐 서로 완전히 다른 두 아브라함을 같은 아브라함으로 만들어 왜곡된 지식을 이식하여 속임으로써 기독교에 악영향을 끼쳐왔다. 이슬람의 알라를 기독교의 여호와 하나님으로 동일시하게 되면 기독교인은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상태가 되어 제 1계명을 어기는 꼴이 된다.

마찬가지로 코란의 예수도 성경의 예수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다. 코란의 예수는 아랍어로 이싸(Isa)라고 하는데 성경의 예수는 아랍어로 야슈아(Yashua)라고 한다. 이것을 한글로 모두 예수라고 번역하여 속이고 있는데 코란의 예수는 알라(Allah)만을 섬기라고 전도하며 다녔던 무슬림이었으며(꾸란5:72), 삼위일체도 거짓이며(코란5:73) 십자가에 죽지도 않았고(코란4:157), (부활도 없이) 그대로 승천했으며(코란4:158)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며(코란19:88) 성자 하나님도 아니고(코란5:17)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메시아도 아니고(코란5:72) 다만 무함마드가 올 것을 미리 알려 주기 위해서 왔던(코란61:6) 선지자 중에 한 사람이라고(코란5:75) 한다. 코란에 등장하는 성경인물은 성경의 내용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이만석 목사는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자신의 종교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성경에서 이름을 빌려다가 활용하며 계시를 빙자해 만들어낸 이야기들로, 역사적으로 입증할만한 근거 자료가 전혀 없는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다는 점을 알고 속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슬람은 타끼야 교리로 거짓된 종교역사를 만들어왔다. 이는 이슬람의 교리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 그들의 정체를 바로 알 수 없도록 한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이 목사는 이슬람의 영은 거짓말하는 영이며, 적그리스도의 영이다면서 이 영이 우리의 적이라고 강조한다.

코란98:6은 기독교에 대한 이슬람의 태도와 신앙관을 말해주고 있다.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은 이슬람을 믿지 않는 한, 모든 피조물 중에 가장 사악한 자들이다. 영원히 지옥의 풀무불에서 고통을 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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