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을 포용한다구요? 이슬람,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이슬람을 포용한다구요? 이슬람,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 김농률 지역기자
  • 승인 2019.10.12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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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을 알아야 할 4가지 이유
개인, 가정, 교회, 국가안보 수호
난민 수용 유럽사회 대혼란 초래
이만석 목사
이만석 목사

이슬람대책세미나를 통해 이슬람의 정체를 알리는 사역을 전문적으로 해 온 이만석 목사(무슬림선교훈련원장)가 지난 4일 광주를 찾았다. 이만석 목사는 이날 임마누엘교회(담임목사 박영식)에서 전남노회 이단대책위원회와 만난 자리에서 최근 이슬람의 동향을 전하면서 특별히 이슬람을 알아야만 하는 이유를 네 가지로 설명했다.

첫째는 개인의 인권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다. 이미 이슬람이 유입된 유럽의 경우 언론의 자유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즉 이슬람을 논하지 않는다. 말하면 처벌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이슬람권에서는 오래전부터 이슬람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하면 처벌해 왔다. 소설 <악마의 시>를 쓴 인도계 영국 소설가는 이슬람을 다소 조롱하는 글을 썼다는 이유로 법정에 섰다. 1989년 초 이란의 이맘 호메이니는 이 책이 이슬람을 모욕하기 위한 소설이라고 하며 그를 죽이는 자는 현상금 150만 달러를 주겠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의 수많은 무슬림들이 이에 가담했으며 영국 경찰의 보호조치에 대해 무슬림들은 경찰당국을 향해서도 지옥에나 가라며 피켓시위를 이어갔다. 이 소설가는 이름을 바꿔 숨어 살고 있는 갓으로 알려졌다. 이 목사는 이슬람에서는 개인의 인권은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무슬림 사우디인 Laif Badawi는 인터넷에 자유토론방을 만들었다. 종교에 대해 익명으로 자유로운 생각을 나누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사우디 정부는 그를 체포했고 7백 대의 태형과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그는 항소헸으나 도리어 1천 대의 태형과 징역 10년의 가중처벌을 받았다. 이렇듯 이슬람권에서는 이슬람에 대해 자유롭게 말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비이슬람권인 유럽에서도 부정적인 언급을 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슬람은 개인의 인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두 번째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다.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신앙에 신실했던 딸이 캐나다 유학중 이슬람으로 개종한 소식을 접한 부모가 방학을 맞아 집에 돌아온 딸을 돌이키기 위해 담임목사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이슬람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기도 외에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하고 돌려보냈다. 이후로 딸은 무슬림과 만나 결혼하기로 했고 부모의 허락을 받을 수 없어 부모동의 없이 무슬림과 결혼을 하고 말았다. 딸은 결혼생활에 지장을 우려해 부모와의 전화 통화도 끊은 상태다.

코란은 무슬림이 아니면 네 가족이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다.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슬람을 알아야 한다.

세 번째는 교회를 지키기 위해서다. 이슬람은 교회를 집요하게 공격한다. 이슬람을 모르면 목회자라도 넘어갈 수 있다. 이들이 집요하게 파고드는 부분은 창조주가 인류지침서로 신약과 구약을 주었으나, 신약을 받은 기독교인과 구약을 받은 유대교인들이 잘 유지 보전하지 못하고 원본을 다 태우고 제 멋대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맘대로 내용을 바꿨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원본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 코란이라고 주장한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를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여야 할 죄인으로 보고, 기독교인은 지극히 높여 로 부른다. 그런데 성경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했다. 균형을 잡으라 했다. 이슬람에서는 균형을 잡았다. 즉 예수는 죄인도 아니고 신도 아니다. 예수는 우리 모두가 본받고 따라야 될 훌륭한 선지자이다. 이것이 이슬람의 균형잡힌 시각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기독교인들이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믿고 있다고 말한다. 즉 땅에서 기도하는 예수와 하늘에서 기도를 듣고 있는 하나님이 어떻게 같은 분이냐는 것이다. 기독교 교리에 바로 서지 못한 체 이들의 논리에 하나 둘 양보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슬람의 교리에 굴복당하게 되고 똑똑한 한 사람이 넘어지면서 무리가 따라 움직이면서 교회는 삽시간에 무너지게 된다.

네 번째는 국가안보를 위해서다. 이슬람이 들어간 사회에서는 폭력과 살인, 집단강간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이슬람에서는 사람을 죽이는 일을 가볍게 여긴다. 코란에는 인명존중사상이 아에 없다. 코란에는 어디서 만나든지 죽여버려라는 말이 여러 군데 나온다. “비무슬림들의 피를 흘리는 것은 알라가 허락한 것이라는 말을 모르는 아랍인은 없다. 학교에서, TV에서 수시로 언급한다. 이 목사는 이란에서 20여 년을 살았다. 이에 대해 이란인들은 물론이다. 상까지 준다며 반색했다고 전했다. 테러범들이 아닌 일반 아랍인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다. 이슬람은 코란의 가르침을 국민들에게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아랍의 어린 학생들은 테러범을 영웅으로 생각하고 있다. 자라나고 있는 이런 무슬림 학생들이 테러를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이슬람 사상이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이슬람 세계관은 세계를 둘로 나누어 본다. 평화와 전쟁이다. 평화지대는 무슬림들이 살고 있고 전쟁지대는 비무슬림들이 살고 있으며 이 둘은 전쟁상태이다. 무슬림이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사상을 어려서부터 교육받고 있다.

이슬람의 세계관은 전쟁윤리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오사마 빈 라덴이 9·11테러 당시 3천 명의 목숨을 앗아갔어도 이슬람권에서는 그를 영웅으로 추앙한다. 이날 이란의 조간신문 1면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젊은이들이 적진의 심장부에 들어가서 위대한 일을 해냈다.”며 대서특필했다.

이란에서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침 조회 마지막 순서에 다음과 같은 구령을 한다. “미국을 향하여 좌우향우이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죽음이여 미국 위에 임하소서를 외친다. 이 의식을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하고 있다.

몇 해 전 이란 종교지도자는 앞으로 25년 후 이스라엘은 지구상에서 없어질 것이라며 우리가 반드시 없앨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란의 종교지도자는 입법 사법 위에 존재하는 초월적 지위를 갖고 있다. 이후 각 도시에서는 전광판 탑을 세우고 매일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 일부 도시에는 초 단위로 D-Day를 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슬람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인형 목 자르는 연습을 시키고 있다. 면도칼을 쥐어주고 뒤에서 인형의 목을 잡고 자르는 연습을 공개적으로 하는 끔찍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이 목사는 기독교 일부에서 이슬람에 대하여 그들을 품어야 한다.”는 견해에 대해 그것은 피아식별을 하지 못한 데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다. 즉 적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슬람을 품으면물리게 된다고 선을 그은 그는 이슬람의 영은 거짓말하는 영이며, 적그리스도의 영이다. 무슬림이 우리의 적이 아니라, 그들 배후의 악한 영이 적이라며 이슬람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 영적 분별력이 이 시대 이슬람을 알아야만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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