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어린이날 아동의 권리를 위한 축제 열려
서울광장에서 어린이날 아동의 권리를 위한 축제 열려
  • 김유수 기자
  • 승인 2019.05.03 1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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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부스에서 아동의 꿈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5일 어린이날 11시부터 17까지 서울광장에서
월드비전, 어린이날 아동권리축제에 ‘몽골텐트’ 부스 진행
놀.이.터 대한민국 포스터. 월드비전 제공

가족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했지만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고 자유롭게 뛰어놀지 못하는 현실이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아동의 놀 권리가 보장되는 아동 참여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행사 ‘놀.이.터 대한민국(‘놀’이를 ‘이’야기하는 ‘터’닝포인트)’을 개최한다. 이 아동권리 축제는 5일 제 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축제에는 어린이날 아동단체, 대학생 연합 봉사단, 세계 각국 대사관이 어린이를 위하는 한마음으로 참가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각국 문화와 풍물 소개 △미니 뮤지컬 및 실험 △어린이를 위한 캐릭터 퍼레이드 등을 진행한다.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 이하 월드비전)도 당일 행사에서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드비전은 ‘몽골텐트’ 컨셉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꿈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날 월드비전 홍보부스에서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은 △아동이 자신의 꿈을 물병에 직접 그려보는 ‘꿈보틀만들기’ △아동의 꿈과 보호자의 다짐을 적어보는 ’꿈이 자라는 나무’ △아동의 꿈을 응원하는 ’꿈꾸는 아이들 스티커(판박이) 부착’ 등이 있다.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가족에게 아이들의 놀 권리와 꿈에 대해 알리기 위해 놀이터 대한민국에 참여했다”며 “아이들을 위한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이 웃고 뛰놀며 신나게 노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후원하며 박람회에서 아동을 위한 자립 마을로 변화된 사례를 소개하는 ‘꽃길만 달리자’ 캠페인 진행한다. 캠페인은 오는 12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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