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은 금맥과 같은 인맥”
“동문은 금맥과 같은 인맥”
  • 정세민 기자
  • 승인 2019.01.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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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총동문회 신임회장으로 김영걸 목사 선출
축하를 받는 신임 총동문회장 김영걸 목사. 정세민기자
축하를 받는 신임 총동문회장 김영걸 목사. 정세민기자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총동문회 신임회장에 김영걸 목사(83기, 포항동부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장신대 총동문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에서 제 71회 총회를 열고 신임임원진을 갖췄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100여명의 장신대 동문은 먼저 개회예배를 드리고 총회장 림형석 목사로부터 '온전한 교회를 향하여'란 설교를 들었다.

림형석 목사는 “교회는 구원받은 죄인들이 모이는 곳”이라며 “성도들은 목회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어 한다. 성도를 사랑하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제28회 장한동문 시상식에선 △목회부문: 박기철(78기, 분당제일교회 위임목사) △신학부문: 박수암(58기, 장신대 명예교수) △여성부문: 사미자(68기, 장신대 명예교수) △선교부문: 최광수(82기, 인도네시아 선교사) △봉사부문: 최일도(82기, 다일공동체 대표)가 수상했다.

이후 장신대 총동문회는 제 71회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 및 신임 임원진을 선출하고 신구임원을 교체했다.

신임회장 김영걸 목사는 “장신대 동문은 금맥과 같은 인맥”이라며 “어떻게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결집력을 모아낼 수 있을까 고민하겠다. 짧은 기간이지만 정성껏 잘 섬기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취임사를 갈음했다.

한편 장신대는 1901년 개교 이후 약 3만 2천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역에서 활동하는 동문은 15,000여명으로 알려졌다.

장신대 총동문회 신구임원. 정세민 기자
장신대 총동문회 신구임원. 정세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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