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여, 깨어나라! 연합하라!
다음세대여, 깨어나라! 연합하라!
  • 김성수 지역기자
  • 승인 2019.01.12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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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일, 유성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WNG(Wake-up Next Generation)캠프가 열린다.
성령의 만지심과 말씀의 능력, 찬양의 은혜, 바른 품성으로 다음세대 일꾼을 세우는 사역
새해를 출발하며 아픔이 치유되고, 희망과 꿈을 품고 새롭게 시작하는 청소년 캠프

무너진 다음세대를 다시 세우기 위해 찾아가는 캠프가 있다. WNG(Wake-up Next Generation) 캠프다. WNG캠프(사진, 대표 강전국 목사)는 전 세대를 향한 캠프로 세대간의 벽을 허물고 모든 세대가 함께 예배드리는 진정한 신앙의 세대를 만들기 위해 세워졌다.

특별히 미래를 이끌어 갈 다음세대를 영성과 지성 그리고 품성을 고루 갖춘 하나님 나라의 준비된 일꾼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메인(Main)교회를 정하고 그 교회를 중심으로 캠프를 개최해 오고 있다.

해마다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새롭게 변화되고 있다. 벌써 10번째 겨울 캠프를 맞이하여 이번에는 1월 21일~23일까지 대전 유성구의 금성교회(임헌선 목사 시무)에서 개최한다. WNG캠프는 성령의 만지심과 말씀의 능력으로 지쳐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일으키는 테마가 있는 캠프로 정평이 나있다.

WNG캠프 대표 강전국 목사(노래하는 교회)
WNG캠프 대표 강전국 목사(노래하는 교회)

강전국 목사는 “WNG 캠프는 73명의 간사, 스탭들이 6개월 동안 릴레이 금식으로 철저히 준비하는 대한민국의 다음세대를 깨우는 캠프 1번지라며,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아는 영성과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성, 예수님을 아는 인격적인 품성으로 세계 1%의 리더로 세워지며 다음세대들이 새롭게 변화 되어, 잠든 다음세대가 깨어나고, 무너진 교회가 세워지며, 아파하는 가정들이 회복되는 축복이 있다”고 소개했다.

WNG 제9차 캠프 모습(충북노회 보은교회)
WNG 제9차 캠프 모습(충북노회 보은교회)

총리더 강수아 간사를 비롯하여, 8명의 지도간사들이 각 팀을 맡아 팀별나눔, 바이블 레크레이션 시간, 바이블 리얼 드라마 등 프로그램을 인도한다. 유효림 사모를 비롯하여 △너목보3 우승자 길거리 찬양사역자 조셉 붓소(Joseph Butso) △‘야곱의 축복’ 김인식 목사 △‘판듀’ 이선희편 우승자 예진아씨 김예진 자매 △강우주 전도사 등 국내 유수의 찬양사역자가 대거 참여한다. 또한 예꿈키즈어린이집 원장 유수경 교수가 ‘품성학교’ 강의를 맡고, 하민숙 간사의 특강시간도 마련돼 있다.

제9차 캠프 'Soularium 프로그램' 모습
제9차 캠프 'Soularium 프로그램' 모습

주강사는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열정의 메신저 강전국 목사다. 강전국 대표는 현재 예장 통합 대전서노회 소속 ‘노래하는 교회’의 담임목사이며,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교회학교 아동부 활성화방안’으로 목회신학박사(Th. D. in Min.) 학위를 취득하였다. 사전등록해야 하며 회비는 1인당 6만5천이고,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WNG캠프 블로그(naver.com/wng8825)에서 하면 된다.

(문의/ 최혜선 간사 010-7235-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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