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경찰서 성탄예배 은혜 중에 마쳐
서울강남경찰서 성탄예배 은혜 중에 마쳐
  • 가스펠투데이
  • 승인 2019.01.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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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건 인생 역사에 최대의 변화
예배 후 기독신우회원들과 예배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예배 후 기독신우회원들과 예배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서울강남경찰서(서장 이재훈 총경)는 지난해 12월 26일 “우리를 위하여 탄생하신 구세주 예수”를 알리는 성탄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미 지난해 12월 5일에 70여명이 모여 성탄트리 점등식을 성대하게 마쳐 성탄의 소식을 알린 서울강남경찰서는 경목실 주관으로 경찰서 내에 있는 대강당에서 경찰과 후원회 일반 성도들 200여명이 함께 모여 이날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 설교를 맡은 경목실장 김봉기 목사는 누가복음 2장 11절(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을 본문으로 삼아 “예수님의 탄생으로 인해 2018년이 시작되었고 세계역사는 바뀌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나라와 개인들의 역사가 바뀌었다”고 하면서 “우리를 위해 오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여러분의 인생 역사에 최대의 사건이 되고, 변화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날 예배는 개그우먼 장미화 집사가 진행했고, 김윤근 목사(예림교회), 소프라노 정소영 님(강남중앙침례교회), 가수 한희준 님(푸른나무교회) 등이 특별찬양을 했고 헵시바 찬양단(강남중앙침례교회)이 몸찬양으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예배 중에 그동안 경목실의 사역을 위해 수고한 이들에게 감사장 4명, 격려 장학금 3명, 의무경찰 장학금 16명, 지구대·파출소 8곳과 의무경찰들에게 양말, 그리고 탈북 청소년 학교인 여명학교에 소정의 건축기금을 전달했다.

서장 이재훈 총경은 “뜻 깊은 성탄절에 예배와 장학금 등의 협력에 수고하는 경목실과 교경협의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교경협의회장 노은환 목사는 “이번 성탄예배를 통해 보다 더 많은 경찰들이 구세주 예수님을 믿어 행복한 강남 경찰이 되기를 바란다”며 “보다 더 많은 교회와 단체들이 이 뜻 깊은 사역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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