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디어앤아트 2019 문화사역 아카데미 개강
추미디어앤아트 2019 문화사역 아카데미 개강
  • 정성경 기자
  • 승인 2018.12.27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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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문화사역의 모든 것

 ‘보컬훈련’,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편집’, ‘찬양작사작곡법’,
‘악보읽기를 통한 시창청음’, ‘음반기획제작법’ 등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문화사역의 모든 것

최고의 강사진을 일반 강의보다 30% 저렴하게

추미디어앤아트에서 문화사역을 담당하거나 꿈꾸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문화사역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이번에 개강하는 아카데미는 ‘보컬훈련’,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편집’, ‘찬양작사작곡법’, ‘악보읽기를 통한 시창청음’, ‘음반기획제작법’ 등 총 5가지 분야다.

추미디어앤아트는 지난 2014년부터는 ‘예배예술 아카데미’, ‘실용건반연주법’, ‘CCM 클리닉’ 등 다양한 시즌별 특강과 세미나를 통해 다음세대 문화사역자를 양육하는 일들에 중점을 두고 사역하고 있다. 다원주의와 포용주의가 만연한 세상문화에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히 세상의 사고와 유행을 선도하는 영성과 실력을 갖춘 사역자를 세워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찬양팀이나 성가대, 영상 팀 등 문화예술 사역 부서에서 봉사나 사역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강좌들을 고민한 결과, 1년 전부터 전문적인 문화 영역에 있어서 바른 이정표가 되어 줄 수 있는 계절별 강좌를 준비해 선보이고 있다.

추미디어앤아트 관계자는 “강좌들을 통해, 로마서 12장 말씀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각기 다른 은사들을 발굴하고, 우리의 재능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기 위한 마중물이 되기 소망한다”고 밝혔다.

추미디어앤아트의 모든 세미나는 해당 분야의 A부터 Z까지 실제적인 모든 노하우를 전한다는 의미를 담아 AtoZ라는 타이틀로 진행되고 있다.

수강료는 일반 강의에 비해 30%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되었고 할인 이벤트도 더불어 진행하고 있다. 이에 비해 강사들은 해당분야에 있어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을 섭외해 실무적이고 실제적인 노하우를 나누는 강의로 진행한다.

마지막 주에는 배운 것들을 실제로 제작 발표해 피드백과 코칭이 이루어지는 형식으로 수업을 마무리한다.

우선 보컬강좌는 CCM에서 가스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실용적인 보컬 발성을 배우는 강좌입니다. ‘YG’나 ‘로엔’같은 유명대중기획사에서 K-POP 스타들을 지도해 온 이희중 교수(한국방송진흥예술교육원)가 직강한다. 기초적인 발성에서부터 잘못된 보컬 습관을 고치는 훈련, 자신의 보컬특색을 찾아 진단을 받고 자신의 보컬을 녹음한 데모파일을 통해 좀 더 정확히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현재 찬양팀에서 사역을 원하거나 전문적인 보컬 트레이닝을 받기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강좌다. 현재 각각 9기와 6기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 수강자들에게 높은 만족감과 함께 뜨거운 피드백이 있었던 강좌다. 보컬강좌는 시간별로 진행된다. 낮 시간 활용이 가능한 프리랜서나 주부 및 학생들을 위한 ‘정오에 배우는 찬양보컬’, 퇴근 후 시간 활용이 가능한 직장인들을 위한 ‘CCM 보컬아카데미’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방학을 맞아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위해 4일간 단기특강형식으로 배우는 ‘청소년을 위한 K-POP & CCM 보컬 캠프’와 개인 보컬의 장단점을 분석해주는 하루 특강 수업인 ‘원데이보컬클리닉’도 선보인다.

‘차한나의 작곡교실 AtoZ’은 주보혈워십‘, ’모던힘스‘ 등을 통해 알려진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차한나 PD가 진행하는 수업이다. 찬양 작곡의 기초이론인 멜로디 창작기법에서 출발해서 주차별로 리듬훈련, 기초화성학과 화성 분석 등 기본적인 작곡법을 배운 후 이를 적용하고 실습하는 과정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곡을 쓸 수 있도록 돕는 강좌다. 기초부터 진행하며 최소한 모든 수강생들이 찬양을 한 곡 이상 작곡해 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차한나의 악보교실’은 작곡교실과 마찬가지로 차한나 PD가 진행하는 수업으로 음악공부에 가장 기초적이며 중요한 악보읽기를 통해 시창, 청음을 배우는 강좌다. 우리는 보통 악기 하나를 마스터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악보 읽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러나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고 그만큼 악보를 읽는 법을 배우는 것도 상당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성가대원이나 찬양팀원 중에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경우 새로운 곡을 배울 때 초견(새로운 악보를 처음 보고 읽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때 초견 능력을 갖추게 되면 곡을 습득하는데 있어 매우 편리하다. 작곡에 막 입문한 초보자의 경우에도 머릿속의 선율을 악보에 기보할 수 있기에 악보읽기는 매우 유용하다. 악보를 시창 청음하는 것은 연주자를 비롯한 모든 직종의 음악가들 등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다. 특히 신년에 찬양팀이나 성가대에서 봉사를 원하는 분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광고영상만들기 Atoz’는 ‘스마트폰 하나로 광고제작의 모든 과정을 실습해보는 강좌다. 현재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고 녹음을 하는 일상을 살고 있다. 기술과 장비의 발달로 이제는 일반인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같은 전문가로 활동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에 맞춰 본 강의에서는 스마트폰 하나로 촬영과 오디오 더빙, 자막까지 넣는 편집 전 과정을 배우며 더 나아가 실제로 교회와 부서 내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방법을 습득하게 된다. 총 4주간 1회로 진행되는 초급과정으로 수강생들이 개인별로 원하는 뉴스, 홍보, 사역보고, 뮤직비디오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 최종 목표다. 이 과정을 통해 방송부 직원이 전문 카메라와 편집 장비를 들고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교회 부서내의 임원들이나 교역자 분들, 일반 성도들도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사역을 하면서 그 기록이나 의미, 내용을 영상으로 손쉽게 표현하게 하는 것도 목표로 한다. CTS TV의 정재구 PD가 강사로 함께 한다.

‘찬양음반만들기 AtoZ’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서울,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에서 12회 동안 진행되어 온 세미나로 찬양음반의 기획, 제작, 마케팅 등 CCM 뮤직 비즈니스에 관한 A부터 Z까지의 모든 과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우는 강좌다. 지난 3년 동안 언론과 방송을 통해 자주 소개되었던 인기강좌다. 20여 년간 뮤직비즈니스의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왔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추미디어앤아트 추연중 대표가 직접 강의한다. 지난 4년 여간의 강의를 바탕으로 한 실용서 “추연중의 찬양음반만들기 AtoZ” 교재로 수업이 진행된다.

세부정보안내는 갓피플티켓(ots.godpeople.com) 및 카카오톡플러스친구홈페이지(https://pf.kakao.com/_HzRxixl)인데 카카오톡 검색창에 추미디어앤아트를 검색하면 자세한 세미나 정보 및 등록 절차가 모두 나와있다.

추미디어앤아트는 빌립보서(2:1~18) 말씀 중, ‘take an interest in others’를 모토로, ‘섬김과 나눔’의 원리를 통해 문화 사역자를 세우고 한국 교회를 섬기기 위해 2011년 설립되었다.

등록 문의 : 추미디어앤아트(010-5480-5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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