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언론협동조합 창립 1주년 맞아
한국교회언론협동조합 창립 1주년 맞아
  • 가스펠투데이
  • 승인 2018.12.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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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V 개국 감사예배도 함께 드려
1주년 기념예배 참석자 기념촬영
1주년 기념예배 참석자 기념촬영

한국교회언론협동조합(이사장 이성희 목사)이 창립 1주년을 맞았다. 한국교회언론협동조합은 11월 30일 연동교회에서 창립 1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사회복지 전문 방송 SNTV 개국을 함께 알렸다.

이날 예배는 가스펠투데이 편집인 조주희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부이사장 김철모 장로가 기도를 드렸다.

김 장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일 년을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고, 사회복지 전문 방송 SNTV를 개국케 하심을 감사드린다”며 “세상적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취재하고 보도해 새로운 기독교 문화를 창달하고 정착시켜, 동성애 등 반기독교문화가 이 땅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어진 설교에서 이사장 이성희 목사는 “매주 신문이 나온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한 번도 거르지 않고 가스펠투데이가 발행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다”며 “우리가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은 소리가 크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가스펠투데이가 이 시대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큰 소리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 목사는 “구약시대는 청각의 시대인데, 신약시대는 시청각 시대이다. 예수님이 복음을 듣게 하셨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성육신 하셔서 보게 하셨기 때문”이라며 “가스펠투데이로 보고, SNTV로 보고 듣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후 주필 이창연 장로는 ‘가스펠투데이 신문 운영과 발전 방안’을 강의했다. 이 장로는 강의를 통해 “일을 잘 하더라도 상사의 말을 안 듣는 사람보다는 일은 잘 못하더라도 상사의 말을 잘 듣는 직원이 유능해진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 장로는 “무슨 일을 하든지 목숨을 걸 수 있는 열정이 필요하다”며 “목숨을 걸고 일을 하면 못할 것이 없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한국교회언론협동조합에서 발행하는 가스펠투데이는 2018년 4월 5일 창간 이후 매주 발행되고 있으며, SNTV는 사회복지와 봉사를 최고의 가치로 실천하는 사회복지협동조합방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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