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에서 열방까지] 뉴질랜드를 위한 기도
[골방에서 열방까지] 뉴질랜드를 위한 기도
  • 황재혁 기자
  • 승인 2018.11.17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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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 주는 세계교회가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하는 주간

뉴질랜드는 태평양 남서부에 위치한 섬나라로 두 개의 큰 섬(남섬과 북섬)과 수많은 작은 섬으로 이루어졌다. 뉴질랜드의 인구는 500만 명이 안 되고, 그 중의 74%가 백인이고, 그 외의 나머지가 마오리족과 아시아인이다. 11월에 북반구는 가을에서 겨울로 계절이 바뀌지만, 남반구는 봄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뀐다. 따라서 지금 이 시기야 말로 뉴질랜드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 몇 년 전부터 뉴질랜드 역시 한류(韓流)의 영향으로 K-POP과 한국영화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라고 한다. 지난달에는 오클랜드에서 ‘2018 뉴질랜드 한국영화제’가 열려 전석이 매진되기도 했다. WCC는 11월 셋째 주를 세계교회가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하는 주간으로 지정했다.

 

 

찬양의 기도

(뉴질랜드 기도집)

찬양 받으소서 온 땅의 주인이여.

당신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찬양 받으소서 지구의 하나님.

당신은 이 세상을 빛나는 보석으로 만드시고,

그것을 아름다움과 희망으로 채우셨습니다.

찬양 받으소서 뉴질랜드의 하나님.

그곳에 사는 모든 사람 안에서

그들이 배우는 모든 배움 안에서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들 안에서

찬양 받으소서 당신이 우리를 가치 있게 만드시고

우리에게 사랑할 사람을 주셨고 해야 할 일을 주셨기에

바로 당신의 나라와 우리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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