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103회 총회, '민족의 동반자'로 행보 시작
예장통합 103회 총회, '민족의 동반자'로 행보 시작
  • 정성경 기자
  • 승인 2018.09.14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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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유관순기념교회(매봉감리교회)에서 시무식 가져
예장통합 103회 총회가 14일 유관순기념교회(매봉감리교회)에서 시무예식을 갖고 ‘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성경 기자
예장통합 103회 총회가 14일 유관순기념교회(매봉감리교회)에서 시무예식을 갖고 ‘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성경 기자

예장통합 103회 총회가 ‘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라는 구호처럼 14일 유관순기념교회(매봉감리교회, 박윤억 목사)에서 특별한 시무예식을 가졌다. 3·1절 100주년을 앞두고, 독립만세 운동으로 민족을 각성시키고 19세 꽃다운 나이에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고향에서 새로운 총회의 첫 발을 디딘 것이다.

시무예식은 서기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의 인도로 부총회장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가 나라와 민족, 총회를 위해 기도하고, 설교에 총회장 림형석 목사(평촌교회)가 에스더서 4장 4절부터 17절의 말씀을 요절로 ‘자기 민족을 위하여 간절히 구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림형석 목사
림형석 목사

림 목사는 유관순 열사의 역사적 행적을 살피면서 유관순기념교회에서 시무예식을 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그는 "이 시대 또한 많은 이슈들로 기독교가 고통을 겪고 있다"며 “세속적인 풍조와 죄악이 창궐하는 이 때에 103회기 임원으로, 직원으로 부르심을 받아 순교자의 정신을 가지고 유관순 열사와 에스더처럼 죽으면 죽으리라는 신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별히 교단 소속 9096개 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우리의 사명을 시작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부서기 조의환 목사가 평화를 위한 통성기도를 진행했다.

시무예식에 참여한 총회 임직원들은 유관순 생가와 유관순열사 기념관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관순 열사 기념관에서는 유관순열사기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유관순 열사의 서훈등급 상향을 위한 서명운동에도 참여하는 등 유관순 열사의 신앙과 역사적 공로를 되새겼다.

시무예식에 참여한 총회 임원들은 유관순 생가와 유관순열사 기념관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무예식에 참여한 총회 임원들은 유관순 생가와 유관순열사 기념관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무예식에 참여한 총회 임원들은 유관순 생가와 유관순열사 기념관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무예식에 참여한 총회 임원들은 유관순 생가와 유관순열사 기념관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무예식에 참여한 총회 임원들은 유관순 생가와 유관순열사 기념관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무예식에 참여한 총회 임원들은 유관순 생가와 유관순열사 기념관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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