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쉼
일과 쉼
  • 황진형 목사
  • 승인 2018.09.04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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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마가복음6:31

예수님께서 잡수실 겨를도 없이 일하시고 쉬시며 제자

들도 쉬게 하셨다. 전북 어느 산골짜기를 운행하다가

눈에 드는 낙낙한 편안함을 주는 이 정경에 오히려

‘일과 쉼’의 동전의 양면 같은 불가분성을 생각했다.

이제 좀 살만해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겁나게 일해야만

하는 이들이 많으니까... 쉼표 없는 음악은 음악이 아니

듯 쉼 없는 인생도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은 아니다.

 

황진형 목사
황진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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