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터 뉴스 리뷰] 5월 넷째 주간
[빅 데이터 뉴스 리뷰] 5월 넷째 주간
  • 크로스미디어랩
  • 승인 2024.05.28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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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카인즈(bigkinds.or.kr), 검색어: or-교회, 기독교, 목사, not-천주교, 기간: 2024.5.19.~5.25
※ 빅카인즈(bigkinds.or.kr), 검색어: or-교회, 기독교, 목사, not-천주교, 기간: 2024.5.19.~5.25

1. 5월 4주 언론이 바라본 ‘교회’ 핵심 키워드 “여고생”

빅카인즈에 서비스 중인 주요 일간지(13개) 및 방송 매체(4개)를 통한 5월 4주(5.19~5.25) 교회 관련 뉴스의 핵심 키워드는 “여고생”이다.

교회 관련 뉴스의 상위 10가지 키워드는

1) 가중치 - ‘여고생, 인천, 온몸, 아동학대 범죄,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 아동학대치사 적용,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 보호대, 인천 남동구’ 등이며,

2) 빈도순 - ‘인천, 신도, 여고생, 예수, 교육청, 온몸, 사람들, 양씨, ㄱ씨, 징역형’ 등이다. 핵심 연관어 ‘인천’은 인천의 한 교회에서 여고생 김 모양(17)이 온몸에 멍이 든 채 사망한 사건 관련 키워드이다.

NAVER 뉴스 서비스를 통해 검색된 5월 4주 일간지 8곳(조선·중앙·동아·문화·경향·서울·한겨레·한국)의 교회 관련 보도는 109건(-7.6%)으로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다.

교회 관련 뉴스의 보도 성향은 긍정 6건(5.5%), 중립 95건(87.2%), 부정 8건(7.3%) 등으로 나타났다.

5월 4주간 교회 관련 뉴스의 이슈는 ‘교회서 멍든 채 숨진 여고생’이다.

 

2. 2024년 5월 4주 사회언론이 본 한국교회 NㆍEㆍWㆍS

Ⓝ 금주의 인물은 ‘최경주’

54번째 생일날인 5월 19일 제주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한 최경주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최경주는 2003년, 2005년, 2008년에 이어 대회 통산 최다 4번째 우승을 거두며 KPGA 최고령 우승 기록도 갈아치웠다. 이전 기록은 2005년 KT&G 매경오픈에서 최상호가 작성한 50살이었다. 최경주의 KPGA 투어 우승은 2012년 10월 CJ 이후 11년 7개월 만이다. 경기 직후 눈물을 글썽이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최경주는 “너무 기쁘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면 설명하기 힘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그는 “대회 전에는 컷만 통과하면 좋겠다 싶었다. 그런데 우승을 했고, 이번 우승이 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했다. 50대 몸 관리에 대해서는 술·탄산음료·커피 등 끊고 꾸준하게 운동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 쉰넷 최경주, ‘아일랜드 기적’으로 KPGA 우승사를 다시 쓰다(naver.com) 한겨레신문 5월 19일)

 

Ⓔ 금주의 이슈는 ‘교회서 멍든 채 숨진 여고생’

인천의 한 교회에서 온몸이 멍든 채 쓰러져 병원에서 숨진 여고생 B양(17) 관련 수사가 진행되면서 관련 사건이 연일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한 교회 신도 A씨(55·여)에 대해 형량이 더 무거운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로 혐의를 바꿔 검찰에 송치했다. B양은 지난 15일 오후 8시쯤 교회 내부 방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B양의 얼굴과 배 등 온몸에 멍이 든 것을 보고 교회에서 함께 생활하던 A씨를 다음날 새벽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장기간 학대 행위가 이어진 정황을 다수 확인했으며, 교회와 관련된 다른 인물들도 학대에 가담했는지 등을 추가 조사 중이라 밝혔다. 본 사건 관련하여 언론보도가 다수 이어지고 있지만 비판적 보도보다는 경찰의 수사 발표를 전달하는 형태이다. A씨는 숨진 B양의 어머니 요청으로 지난 3월부터 교회에서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기사 : 교회서 함께 살던 10대 학대해 숨지게 한 50대 신도 구속 송치(naver.com) 경향신문 5월 24일)

 

Ⓦ 나쁜 뉴스는 ‘기도로 암 치료할 수 있다며 수천만 원 챙긴 50대 목사’

말기 암 환자의 아내에게 “기도로 암을 낫게 해주겠다”며 3100만 원을 받아 챙긴 50대 목사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55)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 목사는 피해자 B씨로부터 2022년 암 말기인 남편에 대한 상담 전화를 받고 “나는 목사인데 나에게 목숨 연장 기도를 받은 사람들은 암에서 싹 나았다. 당신 손녀딸에게도 암이 보인다. 목숨 연장 기도를 받으면 남편의 암이 낫고 영적 청소를 하면 생명이 30년 연장된다”고 금품을 요구했다. 이에 B씨는 3차례에 걸쳐 총 3100만원을 A씨에게 건넸다. A씨는 사기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A씨가 “헌금과 길흉화복이 관련이 있다고 설교하는 것은 통상적인 종교 행위 범주에 포함된다고 볼 수 없다”며 “사기 혐의가 맞다”고 판단했다. (관련 기사 : 말기 암 환자 “기도로 낫게 해준다”며 3천만원 챙긴 ‘자칭 목사’ 집유(naver.com) 서울신문 5월 19일)

 

Ⓢ 좋은 뉴스는 ‘명예로운 보훈가족, 린튼가 3대’

국가보훈부가 21일 서울지방보훈청에서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인 선대의 뜻을 이어 국가에 헌신하는 ‘명예로운 보훈가족’을 선정해 태극기 기념패를 증정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린튼(한국 이름 인대위) 한동대 교수와 제복 근무자 10명 등 총 11명이 주인공이다. 기념패는 명예로운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린튼 교수의 증조부인 윌리엄 린튼(1891∼1960)은 1912년 미국 선교사로 한국에 와서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며 48년간 충청과 호남에서 선교와 교육사업에 헌신했다. 1919년 군산 만세운동 준비를 후원했고, 1936년 일제의 신사 참배 강요를 거부하다가 강제 출국을 당하기도 했다. 정부는 그의 독립운동 공적을 기려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인요한국민의힘 당선인도 그의 손자다. 또 린튼 교수의 조부인 휴 린튼은 미 해군 대위로 6·25전쟁 때 인천상륙작전에 참전했다. 이들의 후손인 린튼 교수는 2014년에 특별귀화했다. (관련 기사 : “국가위해 헌신한 3代, 기억하고 잇겠습니다”(naver.com) 동아일보 5월 21일)

<빅데이터 분석 : 크로스미디어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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